나고야 성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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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성의 역사

나고야 성의 역사

나고야 성은 세키가하라 전투(關ヶ原合戰)후 에도막부를 창건한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가 도카이도(東海通) 요소와 오사카(大坂, 현재의 大阪) 쪽에 대한 방비를 목적으로, 기요스(淸須, 현재의 기요스시)로부터 나고야로 이주할 것을 결정하였고 가토 키요마사(加藤淸正), 후쿠시마 마사노리(福島正則), 마에다 토시미쓰(前田利光) 등 북국과 서국의 다이묘 20여명을 명하여 천수각(天守閣)과 망루의 공사를 진행하게 하여 게이초(慶長) 17년(1612)에 거의 완성된 평지에 건축된 대표적인 성입니다.

그후 메이지 유신을 맞이할 때까지 나고야 성은 도쿠가와 고산케(御三家)의 필두 오와리 도쿠가와 가문이 거주한 성으로서 번영하였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1945년 5월 나고야 공습시 대천수각, 소천수각, 혼마루어전(本丸御殿)을 비롯해 건물의 대부분이 소실되었지만 다행히도 소실을 면한 3개의 야구라(서북, 서남, 동남의 망루), 3개의 문(오모테니노문(表之二門), 구 니노마루 히가시 니노문(舊二之丸東二之門), 니노마루 오테 니노문(二之丸大手二之門), 혼마루어전 장벽화의 대부분은 중요문화재로서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

동영상:도쇼구(東照宮)축제(2분3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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